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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역사가 신채호
글쓴이
김남일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7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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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일

195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했고,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천재토끼 차상문』, 『청년일기』, 『국경』,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천하무적』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청소년소설 『모래도시의 비밀』, 『골목이여, 안녕』, 인물평전 『안병무 평전』, 산문집 『책』 등이 있다. 제2회 아름다운 작가상, 제비꽃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받았다.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과 ‘한국-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문화네트워크’ 책임연구원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중국사와 왕조사에 매달리던 기존 사관을 폐기하고 민중 중심의 한국사를 서술한 역사학자, 웅혼한 필치를 휘두르며 명문을 쏟아낸 언론인, 일제에 한 치 물러섬 없이 투쟁한 독립운동가, 모든 권력과 체제를 부정하고 민중이 자유로운 세상을 꿈꾼 무정부주의자 단재 신채호가 소설가 김남일의 힘있고 유려한 문장으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늘 푸른 역사가 신채호』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단재의 뜨거운 열정과 사상이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무엇이 그를 죽음 앞에서 기꺼이 웃음 짓게 했는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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