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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띠로서 몸
글쓴이
엘리자베스 그로츠 저/임옥희 역
출판사
여이연(여성문화이론연구소)
출판일
2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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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미분류)
육체 페미니즘이라는 어휘를 등장시킨 그로츠는 마음과 몸이라는 이분법을 해체하는 은유로서 라캉의 뫼비우스 띠를 원용한다. 몸은 구멍과 구멍(입술에서 소회기관을 거쳐 항문으로 난 구멍은 내부이면서 외부이자, 외부를 내부로 접어놓은 것이다)으로 인해, 내부와 외부가 단절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접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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