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전후의 아이들의 친구였던『가스파르와 리자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가스파르와 리자 낱말 그림책』에서 이번에는 2세 전후의 아이들과 인사를 합니다.
『무얼 타고 가지?』에서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운송 수단부터 상상의 세계에 나오는 마법의 양탄자까지 소개합니다. 묻고 답하는 식의 구성으로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왼쪽 면에는 네 컷의 그림이, 오른쪽 면에는 그림과 함께 묻고 답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주제별로 다양한 공간에 있는 사물들에 대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