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글쓴이
김재영 외 1명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7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재영

주식투자자를 위해 온전히 PER만을 다룬 책을 쓰고 싶던 차에,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을 번역하는 것으로 대신하게 됐다. <머니투데이> 기자로 일하면서 『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등 수 권의 재테크 관련서를 썼다. 도널드 트럼트가 로버트 기요사키와 함께 쓴 『부자』를 공동번역했다. 2007년 설립한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에서 현재까지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면서 캐시플로 보드게임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의 저자이면서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전세계적인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돈, 투자, 부자에 대해 누군가 이야기를 해야 한다면 두 사람만큼 자격을 갖춘 적임자도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두 사람은 각기 백만장자와 억만장자로서 세계적인 기업가이자 투자자이며, 금융 분야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스스로 ‘금융교육가’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제안으로 공동 집필을 하게 된 이 책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는 2006년 10월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닷컴을 비롯해 각종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이 책이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뻔한 지침서’가 아니란 점을 분명히 한다. 두 사람은 “누군가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그는 하루를 먹고 살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그는 평생을 먹고 살 것이다.”라는 말로 이 책의 집필 배경을 설명한다. 즉 그들은 사람들에게 일시적으로 돈을 불리고 잔고를 늘리는 방법이 아니라,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비전과 통찰을 가짐으로써 지속적으로 부(富)를 축적하고, 더 나아가선 평생 동안 재정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두 사람이 제시하는 ‘부의 공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재테크 법칙’과는 다르다. 그것은 행동보다는 사고방식과 관련이 있으며,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의 비전과 관련이 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는 반면에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있다. 갈수록 심화되는 양극화는 중산층의 몰락을 불러오고, 결국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가난한 노후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바와는 달리, 국가는 더 이상 가난을 구제할 힘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스스로 가난을 끝내고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이러한 재정적 위기에 희생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부자가 되는 수밖에 없으며,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 IQ를 높이는 것뿐이란 점을 설명해준다. 더 나아가 재정적 자유와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서는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설파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면 기존의 낡은 사고와 태도를 버리고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습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가난해지는 국가, 중산층의 몰락, 불안한 경제, 돈 없는 노후 등의 위험에서 빠져나와 스스로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