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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글쓴이
홍성수 외 1명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7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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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수

서울 출생으로 3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이다. 춘천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학사) 및 경영대학원(석사)을 수료했다. 회계법인에서 컨설팅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에, 산동회계법인에서 컨설팅 업무를 시작으로 회계사로서의 첫발을 뗐다.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들의 업무 제도 입안, 원가 조사, 시스템 분석과 설계 등의 업무도 수행했다. 그 후 삼덕회계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중소기업 위주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컨설팅 업무 등을 수행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주식시장 상장(IPO)과 관련된 종합적인 자문 업무를 여러 건 진행하면서 금융시장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 무렵부터 한국능률협회에서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및 금융에 관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약 10년여 동안 국내 대기업 연수원에 출강해 비재무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의 재무제표 분석, 경영실적 이해, 사업계획의 수립,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약 10여 년에 걸쳐 금융연수원의 외래강사로서 은행원들을 대상으로 거래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및 사업계획서 검토에 관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 주가지수, 환율 등에 대한 투자와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다음의 책들을 저술했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홍성수의 경영강의’,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아 가장 궁금해하는 주가지수 선물투자’, ‘나는 주식보다 주가지수에 투자한다’, ‘돈 벌고 싶은 당신 환율에 투자하라’, ‘나는 해외 ETF에 투자한다’ 등 다수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회계기준원에서는 2006년 기준서 제21호를 발표하였다. 이번 개정4판에서는 기준서 21호의 내용에 따라 변경된 재무제표의 체계와 계정과목의 분류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여 구성하였다.

1장에서는 기업들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이유와 목적, 2장에서는 대차대조표를 읽는 방법, 3장에서는 손익계산서를 읽는 방법, 4장과 5장에서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결손금처리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를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2006년 기업회계기준서가 새롭게 공표되면서 재무제표의 체계와 계정과목의 분류가 대폭 변경됨으로써 1장부터 5장까지의 내용을 상당 부분 수정하였다.

그리고 6장에서는 희망제약주식회사라는 기업을 설정하여 그 회사의 사례를 중심으로 재무비율을 계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무제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7장에서는 희망제약주식회사의 사례를 토대로 금융기관의 종합신용평가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특히 7장에서는 최근 변화된 기업 및 금융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하였다.

최근 금융기관의 대출방식이 부동산대출에서 신용대출로 변화하는 추세에 따라 미래상환능력(FLC)을 기준으로 한 신용평가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과거 재무제표를 분해하는 방식에서, 이를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상적인 재무제표를 설계하는 내용을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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