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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오디세이
글쓴이
황상익 저
출판사
역사비평사
출판일
2007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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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상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의학과 의술의 발전 과정, 질병의 변천과 그에 대한 대응, 북한의 보건의료, 환자·의사 관계, 문명 간의 교섭이 주된 관심 분야이다. 대한의사학회, 한국과학사학회,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과 제1대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냈고 지금은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겸 서울지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는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 『인물로 보는 의학의 역사』, 『의대담』, 『근대 의료의 풍경』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문명과 질병』, 『콜레라는 어떻게 문명을 구했나』, 『역사 속의 보건의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동서양 의학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들을 쉽고 재미나게 엮은 의학 교양서. 국내의 대표적인 의학-인문학자들이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사의 결정적 변화를 이끌어온 의학자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이 책은 인간생활의 다양한 요인들, 그중에서도 인문학적 요인들이 의학의 발전에 어떤 역할을 수행했으며 의학이 이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다시 말해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 과정을 의학 역사의 주요 매듭 지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4인의 저자는 의학적 패러다임을 바꿔온 의학자들이 인간과 사회문제를 고민한 당대의 철학자라는 사실을 강조함으로써 의학에 내포된 당대의 인문학적 고민까지 함께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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