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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글쓴이
데이비드 스즈키 저
출판사
나무와숲
출판일
2007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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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스즈키

세계적인 유전학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개인 및 단체들이 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환경보호단체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자연과 생명을 위해 평생 앞장서 활동해왔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유네스코칼링거 과학상과 대체 노벨상으로 여겨지는 바른생활상(Right Livehood Award)을 수상했으며 유엔환경보호상, 유엔환경계획(UNEP)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수십여 개의 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40여 년 넘게 진행해온 CBC의 유명 과학 프로그램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ings)」으로 최고시청자상의 명예를 안았으며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주는 최고 훈장을 수훈했고 미국, 캐나다, 호주 등 29개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애머스트칼리지(Amherst College)에서 생물학 학사를,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에서 동물학 박사를 졸업했다. 오크리지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후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에서 유전학을 가르쳤으며, 1963년 이후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동물학을 가르치며 2001년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태양 아래 모든 것』,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등이 번역·출간됐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오늘날 우리가 처한 지구 생태 위기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교수자리를 박차고 나와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현대 사회의 과학기술 만능주의와 경제성장 위주의 세계화 경제에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저자의 전공 분야 학식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유전공한 분야의 숱한 오류들을 지적하며, 후세에 푸르른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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