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의 화법이 일상회화의 80%, 토익의 60%를 차지하는데 착안하여 what, who, when, where, why, how의 여섯 가지 의문사로 스피킹을 익히도록한 책. 영어 스피킹 세미나와 대학과 기업체 등에서 강의 해온 저자에 의하면 중학생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가진 사람이 말문을 틔우는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은 의문사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의문사를 중심으로 의문문, 평서문(긍정), 부정문의 세 가지 문장 형태(패턴)를 이해한 뒤, be 동사, 조동사, 일반동사 등 종류와 시제를 달리하여 응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