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로 삶을 빛낸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때로 용기가 부족할 때가 있어요. 망설이느라 기회를 놓치고는 뒤늦게 후회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 보지도 않고 애꿎은 상황만 탓하기도 합니다. 용기가 부족하다는 것은 곧 용기를 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해요. 마음 한편에 용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밖으로 꺼내는 것은 때로 두렵고 망설여집니다. 여러분, 용기는 훌륭한 사람들만 낼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거창하고 어려운 일은 더더욱 아니랍니다. 고민하던 일을 해결하고 싶을 때, 슬프고 어려운 상황을 멋진 기회로 바꾸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용기를 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