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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예술
글쓴이
조중걸 저
출판사
지혜정원
출판일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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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중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재학 중 프랑스로 유학하여 파리 제3대학에서 서양문화사와 서양철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미국 예일대학에서 서양예술사(미술사·음악사·문학사)와 수학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부설의 시각예술대학 교수로 미술사를 강의하면서 새로운 예술사 집필에 대한 포부를 키웠으며, 그때부터 그와 관련한 연구에 몰두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쓴 논문으로는 「Nominalism in Mediaeval Era」, 「Mannerism; Metaphysical Interpretation」, 「고딕; 현상과 이념」 등 30여 편이 있으며, 저서로 『열정적 고전읽기』시리즈(총10권), 『서양예술사; 형이상학적 해명』시리즈(총5권), 『플라톤에서 비트겐슈타인까지』, 『키치, 달콤한 독약』, 『죽음과 새로운 길』, 『비트겐슈타인 논고 해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서양예술사 최초의 형이상학적 해명, 조중걸 교수 필생의 대표작!

이 책은 조중걸 교수가 구석기 시대 예술에서부터 고대,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예술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예술사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정리한 총 5권의 『서양예술사; 형이상학적 해명』 중 ‘중세예술’ 편이다. 초기 기독교 미술, 로마네스크, 고딕을 다루고 있다. 그간의 저술에서 보여 왔던 것처럼 이 책에서도 저자는 예술과 철학, 논리학, 기호학, 언어학, 역사 등 다양한 인문분야를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이제껏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서양예술사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을 시도한다. 한 시대의 예술양식과 세계관이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예술적 성취 이면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형이상학적 세계관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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