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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의 상식파괴 경영학
글쓴이
가쓰미 아키라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7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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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쓰미 아키라

도쿄대학 교양학부를 졸업한 저널리스트. 경제경영 분야를 중심으로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의 경영이론을 분석적 시각에서 취재하여 기록하고 조사하는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 『1위의 패러다임』, 『통계의 심리학』, 『소니의 유전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보통사람이 보기에 편의점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물건을 조금씩 쌓아두고 파는 동네 슈퍼의 연장선이다. 하지만 지금 편의점은 소리 없는 전쟁터다.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대략 1,200~2,000개 정도. 그 많은 상품의 판매량과 재고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부족한 상품을 제시간에 배송하는 시스템은 인공위성이라는 첨단과학을 이용할 정도다. 그럼 이렇게 총성 없는 전쟁터인 세계 편의점 업계에서 세븐일레븐은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오르고 그 위치를 지키고 있는 걸까?

24시간 불을 켜놓고 소비자를 기다리는 편의점 업계의 글로벌 기업은 단연 세븐일레븐이다. 초록색과 붉은색, 노란색 로고의 세븐일레븐은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가게, 편의점을 연상케 하는 최고의 브랜드가 되었다. 이 책은 세계 소매업 분야에서 가장 거대하고 막강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의 남다른 경영철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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