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우리나라의 경영학은 인간을 도구로 인식하고, 인간소외감을 유발시켰으며, 인간의 복잡한 행동을 예측하기 어려워서, 관리자들은 행동론적 개념을 채택하기를 꺼렸다. 또한 비현실적 가정을 전제로 한 계량적 모형을 이용함으로써, 다른 중요한 기법들을 희생시키고 있었다. 따라서 그 결과 부패적, 비윤리적 경영으로 나타나 존경받는 기업이 없었다. 이에 21세기는 글로벌시대에 대응하는 경영관리이론의 통합모델이 필요하였으며, 이것이 바로 저자가 주장하는 성공으로 가는 21세기 경영학이론이다. 본서는 새로운 경여학 입문에 도전하는 젊은 학도들에게 이 시대의 최고의 교양서 및 전공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