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구매하려는 상품에 대해 누구보다도 해박한 지식을 가진 고객에게 더 이상 예전처럼 '밀어붙이기' 식의 영업방식은 통하지 않는다. 근성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대가 변했기 때문이다. 똑똑해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어프로치 기법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세일즈 컨설턴트로 성공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영업 노하우와 영업사원 자신이 직접 판매 툴을 구축하고, 팔리는 영업 프로세스를 기획할 수 있는 테크닉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