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 유괴 사건을 해결한 루데우스는 폭력 아가씨 에리스, 역전의 용사 루이젤드, 그리고 새로운 동료 기스와 함께 미리스 신성국의 수도 미리시온에 도달한다.
아랫마을에서 잠시동안 휴식을 취하려던 찰나, 루데우스는 또다시 유괴사건과 조우한다!!
‘데드엔드’의 규정에 따라 유괴된 소년을 구하기 위해 유괴범의 아지트에 잠입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태에 전투를 벌일 수밖에 없었다.
적의 단장과 싸우는 도중 그 사람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은 자신의 그리운 애칭 ‘루디’였는데…?!
동경의 인생 재시작형 전생 판타지 제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