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지만, 아이들이 입학하기 전에는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왕따 문제를 다루고 있다. 왕따가 나쁜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주인공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그저 꿋꿋하게 이겨 내길 바란다. 하지만 어떻게든 괴롭힐 궁리만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결국 선생님에게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고 도움을 청하게 된다.
왕따 문제가 왜 나쁘고, 그러한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입학하기 전 아이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