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마을] 시리즈의 다섯 번째 그림책, 이번에는 서점이다!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경찰관, 빵집, 유치원에 이어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다섯 번째로 야심 차게 소개할 곳은 [도토리 마을의 서점]입니다.‘다섯 권째는 기념이 되는 일을 주제로 하고 싶었다’고 말해온 나카야 미와 작가는 왜 하필 서점을 골랐을까요? 직업을 주제로 한 도토리 마을 시리즈에 서점은 꽤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서점이 있어야 도토리 마을 시리즈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이유에서인지, 나카야 미와는 [도토리 마을의 서점]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쏙쏙 숨겨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