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본 들춰보기
글쓴이
황현탁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07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현탁

1974년 제15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문화공보부, 공보처, 문화관광부, 국정홍보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34년을 근무하였다. 재직 중 파키스탄, 로스앤젤레스, 도쿄, 런던의 한국외교공관에서 문화관, 공보관 업무를 수행하였다. 이후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을 역임하였다. 공직 퇴임 후 글쓰기를 공부하고 있으며, 산들문학회, 여행인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인장과 나그네>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고을원님이 되고 싶었던 꿈은 이루지 못했으나, 여러 권의 책을 발간하여 세상에 흔적을 남길 수 있어 기쁘다.

지나온 길
영남대학교 졸업, 영국 레스터대학교 대학원 수료
주 영국/일본/로스앤젤레스/파키스탄 문화홍보관
주일본한국대사관 홍보공사, 국정홍보처 홍보기획국장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 역임
산들문학회 회장
안동시립웅부도서관 선정 이달의 지역작가(2024. 6.)
<문학秀> 문학상 수상(2024. 11.)

지은 책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세상구경』, 『그곳엔 ?!이 있었다』, 『어디로든 가고 싶다』, 『세상을 걷고 추억을 쓰다』, 『일본 들춰보기』, 『도박은 질병이다』, 『그대가 모르는 도박 이야기』, 『사행산업론』, 『도박의 사회학』, 『한국영상산업론』, 『유선방송개설』, 『매스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문화경제학』(역서), 동인지 『시간의 정원』, 『종과 종소리』, 『여행인문학』 등 8권, 공저 『노래비를 찾아서』 등 2권.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일본 들춰보기》는 주일한국대사관 홍보공사인 저자가 두 번째의 일본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일본, 특히 우리가 ‘블루오션’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일본으로부터 찾아보자는 생각에서 몇 군데의 블로그에 소개한 글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일본 하면 독도, 야스쿠니, 나아가 식민시대를 떠올리는 우리에게 일본을 알린다는 것은 어쩌면 생뚱맞은 발상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사회ㆍ문화적 토양과 풍토가 우리와 가장 유사하고, 시쳇말처럼 자유와 민주라는 이념과 가치를 공유하는 가까운 나라인 일본에 대해서, 입으로는 ‘왜놈’, ‘쪽발이’라는 편견을 내 뱉으면서도 일본의 문화나 제도를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더 많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임은 부정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가 입고 있는 옷(제도)과 일상(문화)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도 일본을 알아야 하며, 그것은 바로 나는 누구인가를 알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 속을 들춰보는 노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