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통해 시대와 역사에 대한 폭넓은 상식을 키워주고, 위인의 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사를 만든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제6편에서는 예술과 과학의 르네상스를 이끈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 를 그린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명작을 남긴 화가이면서 과학자였고, 발명가이자 기술자였다. 그가 남긴 수많은 노트가 말해주듯 그는 자신의 재능만 믿고 시간을 허비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구한 천재였다. 감성과 이성, 예술과 과학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문화의 르네상스를 이끈 불멸의 화가이자 우주 안에 감춰진 근원적인 비밀을 탐구한 위대한 과학자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