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야기를 읽어도 읽고 난 사람들의 생각은 저마다 다르다. 그것은 이야기속에 여러가지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동화들을 한편 한편 읽어 나가다보면 교과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생각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독서 논술의 기초를 차근차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야기 뒤에는 학교 국어 수업을 돕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이란 학습 프로그램을 수록해 상상력, 논리력, 사고력, 판단력 등 다양한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