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레인보우 하트와 다크니스 레인보우. 두 세력의 전면전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의 본거지를 직접 공격하기로 마음먹은 유리카. 그리하여 찾아간 결전의 무대는 코타로와도 인연이 있는 장소였다……! 그리고 숙명의 땅에서 펼쳐지는 격전의 한복판, 마침내 『천재』가 전장으로 돌아온다. 『단칸방』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포르사리아 마법왕국 편, 클라이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