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원어민이 실제로 영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분석하여 얻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여기에서는 문법뿐만 아니라 단어의 다양한 의미와 쓰임, 숙어, 세부적인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따라서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학습자들에게는 다른 어느 사전보다 활용도가 높은 참고 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활용법 교재가 발간된 적이 없어서 우리나라에서 발간되는 최초의 어법사전이라는 점에서도 이 책의 출간은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영어를 배우는 우리에게는 다른 영어 사전보다 더 필요한 참고 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