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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열 살부터 다시 시작하는 엄마노릇
글쓴이
도이 다카노리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16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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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이 다카노리

1954년 후쿠오카福岡 현 기타규슈北九州 시 출생. 위탁부모이자 ‘도이 홈’ 대표. 학술박사. 보호사. 후쿠오카 현 청소년과 강사, 산업의과대학교 치료심사위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키우는 ‘도이 홈’을 운영하고 있다. 의사와 임상심리사와 같은 전문가들과 협력해서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치료하는 위탁부모’로서 처우가 곤란한 아이들을 돌보는 데 노력하고 있다. 37년간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춘기 아이들과 24시간 생활하며 그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한 결과, 그 시기의 아이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자연스럽게 방법을 터득했다. 그는 무엇보다 열다섯 살 본격적인 사춘기가 시작되어 아이가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기 전에 ‘열 살 무렵’부터 관계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부모와 아이 모두가 몸과 마음이 행복한 사춘기를 보내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08년 11월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 일본재단에서 사회 자원봉사자 상을 수상했다. 현재 블로그 ‘연대?패밀리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춘기의 시작, 열 살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중요하다!
내 아이 열 살 되면 반드시 다시 배워야 할 엄마 수업

이 책은 37년 동안 상처받은 사춘기 아이들과 24시간을 생활하며 그들을 치유해온 ‘마음 엄마’ 저자의 진심 어린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1024’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요즘 사춘기는 열 살에 시작해 24살까지 이어진다는 뜻의 신조어이다. 이처럼 사춘기를 겪는 연령은 더욱 낮아지고, 사춘기 시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른 영향력은 길어지고 있다. 마냥 귀여운 아기처럼 보이던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부모들은 갑자기 자녀가 낯설고 두렵게 느껴진다. 어느 날부터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 버리는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 다그치기 시작한다면, 사춘기는 아이와의 전쟁 시기가 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방법을 알면 전쟁이 아닌 행복의 시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인간으로서 성장해가는 시기가 될 수 있다. 사춘기 아이들의 특징부터 사춘기 아이들을 둔 부모가 주의해야 할 점,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칭찬의 말 등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법,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말 습관, 아이와의 관계에 지쳐갈 때 엄마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생생한 사례와 구체적인 지침을 통해 알려준다. 사춘기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 개선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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