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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글쓴이
미레유 길리아노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6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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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레유 길리아노

루이비통 모에헤네시 LVMH 그룹 계열사의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 Veuve Clicquot’의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는 그녀를 “프랑스와 프랑스식 생활양식을 홍보하는 대사”라고 불렀고 는 “프랑스 여성의 지혜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대사제”라고 극찬했다. 프랑스 토박이로, 파리소르본 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영문학과 독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유엔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투데이 쇼>, , <오프라 윈프리 쇼> 등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뉴욕 타임스>, , <타
임> 등 수십 개의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었다. 대표적인 저서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된 《프랑스 여자는 살
찌지 않는다》가 있다. 프랑스 여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주는 이 책은 37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밖에도 《프랑스 스타일》, 《여성과 일과 사교술(Women, Work & The Art of Savoir Faire)》,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 실전 요리편(The French Women Don’t Get Fat Cookbook)》 등이 있다. 현재 뉴욕과 파리, 프로방스를 오가며 당당하고 우아하게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얼굴과 개성, 생활방식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것!
그리고 멋지게 당신을 꾸밀 것!
그것이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다
루이비통 계열사 CEO를 지낸 저자가 말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스타일과 애티튜드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서 매력을 읽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주름이 늘어나고 엉덩이가 처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옆구리 살이 잡히는 것도 걱정한다. 또한 가슴도 처지고, 키도 2, 3센티미터가량 줄고 등도 구부정해진다. 결국 우리는 아름다웠던 그날의 모습을 잃어가는 점에서 나이를 먹는 것을 두려워한다.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의 저자이자 루이비통 계열사 뵈브 클리코의 전 CEO인 미레유 길리아노는 늘 아름답게 살기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우아하게 나이를 먹을 것’이라는 주제로 책을 펴냈다. 프랑스 출신인 그녀는 자연스러운 외모와 분위기를 추구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우아하게 나이 드는 비밀’을 알려준다.

그런데 왜 프랑스 여자들인가? 프랑스 여자들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어리고 예쁜 여자 배우가 떠오르기보다 우아하고 지적인 여자 배우가 떠오를 것이다. 대표적으로 샤를로뜨 갱스부르를 꼽을 수 있다. 그녀는 나이를 먹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받아들이는 스타일로 자신을 연출한다. 나이가 들어도 프랑스 여자들은 왠지 멋있다. 또한 프랑스 여자들은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삶의 여러 측면에서 여러 가지를 시도하며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는 나이는 들지언정 늙는 것을 그저 방관하지 않는 프랑스 여자들의 지혜로운 삶의 비법과 얼굴에 주름이 좀 있어도, 화려하게 차려입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파리지앵의 비밀을 담았다. 이 책에는 치열한 안티-에이징보단 우아한 웰-에이징을 택한 프랑스 여성들의 삶의 지혜가 오롯이 담겼다.

미레유 길리아노는 예순이 넘는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여성에게 ‘여자라면 늘 아름다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인생의 중반기 이후를 시작하기 전에 방침을 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고유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젊고 늘씬하고 아름답게 변신시키는 새로운 요리법과 다이어트 비법, 제품이 거의 매주 등장하지만 그런 방법들이 다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당신에게 맞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게 낫다. 이 책은 당신이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간편한 의식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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