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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트인문학 여행 × 파리
글쓴이
김태진 저
출판사
오아시스
출판일
201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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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진

문학적 감성으로 예술과 인문학을 통섭하며 ‘아트인문학’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작가, 구독자 13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의 크리에이터. 서양미술을 공부하다 그리스 신화의 매력에 빠져든 이래 10여 년째 신화를 강의해 왔다. 수천 년을 살아남은 신화 속 지혜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데 소중한 나침반이 된다고 믿는다.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오랜 시간 강의로 다져진 그 믿음의 결실이다. 최고의 강의에 수여하는 ‘베스트 티처 상’(국민대학교)을 수상하고 ‘가슴에 남는 수업’(서울시립대학교)에 선정될 정도로 흡인력 강한 그의 강연은 늘 청중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19세기 프랑스 시인이자 미술평론가 샤를 보들레르를 전공했다. 현재 서울시립대 겸임교수이자 ‘기업인재연구소’ 대표다. 저서로 창조의 비밀을 배우는 『아트인문학: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이탈리아, 스페인, 파리 예술과 역사를 소개하는 『아트인문학 여행』,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명화잡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화에 담긴 은밀하고 사적인 15가지 스캔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기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프랑스 파리의 역사 문화 예술로의 초대!


2015년 ‘아트인문학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 [아트인문학 여행]이 파리편으로 돌아왔다.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해 세상을 ‘낯설게’보도록 도와주는 아트인문학 여행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아트인문학 여행]. 이번 여행의 장소는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는 프랑스의 ‘파리’다.

우리는 이곳에서 태양왕 루이14세와 시민혁명, 나폴레옹 시대를 거쳐 기차가 달리고 사진이 발명하는 드라마틱한 혁명과 시대의 변화 속에서 진정한 예술이란 무엇이고, 예술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 고민하는 이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르브룅과 다비드, 모네와 마네 그리고 고흐와 같은 인상주의화가들은 선택을 통해 격변하는 시대가 묻는 질문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대답했다.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예술가의 그림을 따라가면서 그들의 선택을 살펴보면서 프랑스의 미술관과 박물관 마을들을 종횡무진 오가는 이 책은, 예술과 문화 그리고 여행의 로망을 한번에 만족시키는 아주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 특히 파리지앵 사진작가의 환상적인 사진은 관광객의 눈으로는 잡아낼 수 없는 파리의 보석같은 순간을 잡아내 읽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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