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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력
글쓴이
민도식 저
출판사
북포스
출판일
201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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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도식

지식전략연구소 대표이자 자기계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지식전략가로 변화혁신, 창조적 북리딩, 셀프 리더십, 프로의식, 중국 문화 특강 등 매년 수백 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있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정보와 지식의 지혜화를 통한 실행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는 대기업 및 정부 산하 단체에서 명품 강사로 정평이 나 있다. 2007년에는 기업교육 명사 30인에, 2008년에는 인크루트 인재경영 선정 기업교육 명강사 10인에도 선정되었다. ‘책벌레’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창조적 책읽기에 빠져 있는 그는 '민도식의 창조적 책읽기'를 연재해 민도식만의 코드로 마니아층을 만들어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한 그는 대학원에서 노사관계학과 경영학을 연구했고, 흥국생명을 거쳐 2년간의 중국 현지 생활과 차이나타운그룹 중국 컨텐츠 팀장을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교육네트워크 시선 이사장, 청소년 인문학 학습지 애플인문학당 대표, 한국강사협회 임원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연』, 『언제나 타인일 수 없는 우리는』, 『민도식 중국, 좌충우돌 체험기』, 『민도식 자기경영콘서트』, 『나를 확 바꾸는 실천독서법』, 『나는 언제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등이 있다. 홈페이지 : www.지식전략연구소.kr / e-mail : mds7242@naver.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보여주기식 공부가 아니라 목적이 분명한 나만의 공부,
반드시 끝장을 보는 임계점 돌파 공부가 절실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남들보다 뒤늦은 스물아홉 살에 자기 공부에 뛰어들어 공부의 참맛을 느끼며 20여 년을 지속해온 과정을 들려준다. 먼저 꾸준히 공부할 때의 이점(61~66쪽)에서 시작하여 성장의 계단을 오르는 공부의 8단계(34~48쪽)와 임계점을 돌파하는 공부 5단계(16~21쪽)를 세세히 짚어준다. 집중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198~202쪽), 메모의 여섯 가지 장점(211~215쪽), 사고 활성화 훈련법(230~232쪽)이라는 중요한 팁과 마라톤 공부의 다섯 가지 원칙(24~29쪽)을 제시하면서 대가로 도약하는 다섯 단계의 공부 방법(148~158쪽)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닌,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파고드는 공부를 함으로써 임계점을 돌파하여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을 창출하는 사람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삶의 변화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숲을 보는 큰 그림에서부터 자기만의 나무를 찾아 가꾸는 구체적 실천 지침까지,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원칙과 노하우를 이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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