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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첫 출근하는 영업자에게
글쓴이
이장석 저
출판사
다산3.0
출판일
2016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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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장석

1986년 IBM 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한국 IBM 부사장 및 대표의 자리에 올랐다. IBM 아시아태평양지역 본사에서 서비스 영업을 진두지휘했다. 제품 영업, 협력사 영업, 고객 영업 등 모든 영업 부문을 이끌었던 유일한 리더이다. 마케팅과 전략 부문의 수장을 맡기도 했던 IBM 내 ’전설적 영업인‘으로 꼽힌다.

30년간 영업 일선에서 거래가 을로부터 제공되는 ‘진정한 가치’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갑(고객)과 을(기업)의 ‘개인적 관계’나 부적절한 ‘금전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갖고, 스스로부터가 ‘원칙 영업’, ‘정직 영업’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지금껏 만나온 수많은 후배와 직원에게까지 ‘깨끗한 영업 DNA'를 심어주기 위해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그들을 보듬으며 교육해오고 있다.

영업에 있어 스킬보다 중요한 것이 ‘바른 영업 의식’임에도 이를 제대로 가르치는 기관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한국영업혁신센터(Korea Sales Institute)’를 설립하였다. 대한민국 모든 영업자들이 ‘자괴감’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영업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일에 정성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첫 출근하는 영업자에게』가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성공 영업의 제1조건은
‘영업자로서의 자존감’이다!”
접대와 뇌물, 학연과 지연이 난무하는 한국식 영업 고질병을 거부하고
‘원칙 영업’으로 당당히 IBM 부사장에 오른
대한민국 최고 영업 멘토의 기밀 노하우


영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힘이다.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때 영업자의 자존감은 높아지고, 고객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협력자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이 책은 ‘사원에서 임원까지’의 신화, IBM 부사장이 30년간 쌓아온 영업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처음 영업을 시작하거나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왜 중요한 순간일수록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 일러준다. 또 저자가 영업을 하며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부당한 제안이나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고객을 지키는 방법을 담아냈다.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는 영업은 영업이 아니다. 영업은 상대방을 속이는 일이 아니다. 진정한 영업자는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매순간 보람이 용솟음쳐야 하고, ‘갑’과 ‘을’의 관계로 시작되었지만 종국에는 고객과 ‘평생 동반자’의 관계로까지 발전할 수 있어야 한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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