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른이 읽는 만큼 아이들이 자란다
글쓴이
공재동 저
출판사
해성
출판일
2016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독서, 인생의 모든 정답은 고전에 있다
공재동 독서노트 『어른이 읽는 만큼 아이들이 자란다』

제대로 읽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이 먼저 읽어야 한다.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고전 아동문학 안내서

저자 공재동은 지난 2013년 1년 간 인기리에 「아동문학 세상」 칼럼을 연재하였다. 전 인생을 결정하는 어린 시절, 책은 경험의 보고이며 중요한 문화적 도구라고 말하는 그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아동문학을 이 책에 모두 담아내었다.

아이들을 위한 독서법만이 난무하는 요즘 저자는 진정한 고전 아동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으로 독서법에 접근하여, 문학과 친하지 않은 어른들도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마법처럼 고전 아동문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40여 명의 세계적인 작가를 선정해 작품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흥미로운 사실을 기술하였다.

‘어린이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처럼 되고 싶어 한다. 심리학자이자 정신장애아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브루노 베텔하임은 아동문학 전체를 통틀어 어린이에게 옛이야기만큼 충족감을 주는 것은 없다(p.46)’고 말했다. 또한 영국의 작가이자 철학자인 체스터튼은 ‘나는 지금도 확신하는 내 철학의 전부를 유아원에서 배웠다. 그때나 지금이나 내가 가장 믿는 것들은 전부 옛이야기서 유래한다(p.47)’고 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고전 아동문학, 바로 옛이야기이다.

『어른이 읽는 만큼 아이들이 자란다』는 ‘인생은 온갖 모험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말한 안데르센의 동화 세계부터 판타지 동화의 시작을 연 『오즈의 마법사』, 미국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불리는 『샬롯의 거미줄』 이외에도 유럽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까지 고전으로 길이길이 남은 동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