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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학교의 수학
글쓴이
론 자만 저/하주현 역
출판사
푸른씨앗
출판일
201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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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아동기부터 사춘기까지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수학 수업
아이들의 감정을 고려한 수학 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40년동안 발도르프학교에서 수학 수업을 가르쳐온 저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세계, 수의 활동 즉 수학의 정신성을 발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이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1학년부터 8학년까지 생활연령(학년)에 따라 맞춘 발도르프 교육론을 수학자의 관점으로 도표와 예시로 설명하고, 수업을 효과적으로 도입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한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수업을 연결함으로써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수학을 배우는 진정한 이유’를 찾도록 해준다.

아라비아 숫자보다 로마숫자로 산술 수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사칙연산을 가르치며 도덕을 가르친다. 사춘기 시작과 일차 방정식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세상의 원리를 알고 싶어 눈을 반짝거리는 아이들이 11세~14세, 17세 나이가 되면 왜 수학에 흥미를 잃는가.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는 통찰력있고 유쾌한 수학 교육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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