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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장례
글쓴이
토마스 G. 롱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6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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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G. 롱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딜레마에 대해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는 동시에, 이 진리를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절하고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탁월한 사례를 제시한 설교학자다. 얼스킨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1971)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1980)를 받았으며, 현재는 에모리 대학교의 챈들러 신학대학원에서 현대 설교 이론과 성경 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목회자 아카데미(Academy of Parish Clergy)가 “201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고통과 씨름하다』, 설교를 위한 가장 유용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신학교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증언하는 설교』(CLC 역간), “2009년 목회를 위한 가장 유익한 책 베스트 10”에 선정된 Preaching from Memory to Hope를 비롯하여 21권에 이르는 책을 썼다. Christian Century와 Journal for Preachers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설교학 분야의 강연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본서는 목회자나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죽음과 장례에 관한 중요한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 서양과 우리나라의 장례 문화와 예식에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의 제안은 오늘날 한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죽음과 장례예식 그리고 남겨진 가족에 대한 통찰력과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심도 있게 장례의 본질을 논의하면서 장례예식의 실제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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