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대학을 졸업한 이후 취업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학생들은 자신의 학업 성적을 잘 관리하고 싶어하고 성적에 대한 관심이 무척 커져있다. 그러나 성적 결과에 대한 관심 내지는 집착만큼이나 학습 과정에 있어서의 성실성이나 효율성이 그에 미치지 못한 경우가 많은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대학 및 연구소에서 오랜 경험을 통해 학업에 곤란을 겪는 학생들을 도우면서 실제로 그들이 실행해 본 것들 가운데 실효성이 높은 공부 기술들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뿐 아니라 중 · 고등학생 및 일반 성인 등 효과적으로 학습하길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읽고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만한 실용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