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이크로하우스
글쓴이
데이비드 보더니스 저
출판사
도솔
출판일
1995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보더니스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순수수학을 전공했다. 1988년부터 10년간 옥스퍼드 성 앤터니 칼리지의 상임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1991년부터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지적 역사의 연구조사법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그의 강좌 중 '똑똑해지는 법, 적어도 덜 무식해지는 법'은 옥스퍼드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교수들과 외부 방문객들도 그의 강좌를 참관하는 경우가 많았다.

보더니스는 빠르게 변하는 기술 분야에 전통적 시나리오의 장점을 적용한 '미니 시나리오' 개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1999년에는 미래의 이산화탄소 산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해 세계의 여러 경제 연구소들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2001년에는 중국 정부와 함께 미래의 중국 에너지 정책을 연구했다.

또한 그는 『E=mc2』, 『은밀한 집』, 『비밀 가족』과 같은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으며, 그 외에도 『보디 북』, 『비밀의 집』, 『언어의 거미줄』, 『비밀의 정원』, 『일렉트릭 유니버스』등의 책을 썼다. 어려운 과학 지식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재능이 뛰어나 그의 책들은 과학 교양서로서 전 세계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mc2』는 2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몇 년간 가장 많이 팔리고 있고 가장 많이 추천받은 교양과학서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심심하고 무심해 보이는 우리 주변도 과학의 눈으로 보면 아주 흥미롭기 그지없다. 이 책은 일상적인,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체를 현미경으로 바라보듯 보여주면서 그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준다. 손가락에 있는 수많은 미생물들의 치열한 전투에서부터 침실을 떠다니는 산소의 숫자까지 스물네시간 집안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시세계를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 이 책의 내용은 (생각의나무)와 동일합니다. 그러나 번역자는 다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