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크리스토프 아담의 에클레어
글쓴이
크리스토프 아담 저
출판사
청출판
출판일
2016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프 아담

1972년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태어난 크리스토프 아담은 유명한 런던 가브로슈(프랑스 외부에서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 별 3개 획득 업소)에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파리 크리용 호텔에 들어가 크리스토프 펠데르와 로랑 자냉의 곁에서 3년간 일했다. 스위스 로잔의 보 리바주 팔라스 호텔에서 제과 부서를 맡아 운영하던 그는 1996년에 파리로 돌아와 포숑에 합류해 피에르 에르메가 떠나기 직전, 세바스티앙 고다르 곁에서 일했다. 그 이후로 크리스토프 아담은 기발한 상상력 뿐 아니라 오늘날의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매년 여러 개의 컬렉션을 새로 만들어내는 등 생산 라인을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는 현재 파리에 있는 자신의 가게 네 곳의 제과 요리장 22명을 이끄는 총제과장이다. 저자는 모든 책을 라 마티니에르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2011년에 [에클레어], 2012년에 [타르틀레트], 2013년에 [VIP:Very important pots]를 같은 컬렉션을 통해 펴냈고, 2013년에 사진사 마틸드 드 레코테와 함께 큰 판형으로 [에클레어 드 제니Eclairs de genie(‘천재적인 에클레어’, ‘기발한 에클레어’라는 뜻-옮긴이)]를, 2014년에 [캐러멜], 2015년에 [에클레어 워크숍]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크리스토프 아담의 에클레어 개인 교습!
차근차근 기초부터 화려한 기술까지!

본문을 펼쳐보면, 에클레어 12계명을 시작으로 기초 레시피 과정이 시작된다. 슈크림 과자 반죽으로 여러 모양의 에클레어를 만드는 법과 가벼운 파티시에르 크림과 퐁당 만들기의 기초 과정을 상세히 다루면서 에클레어의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차근차근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에클레어 속을 채우는 법과 글라사주를 입히는 과정에서는 큼직큼직한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초 과정이 끝나면 본격적인 에클레어 만들기 과정으로 돌입하는 데 여느 해외 레시피북과는 다르게 매우 친절하면서도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한층 신뢰가 간다. 이 책에서 소개한 40여 가지의 에클레어를 만들다보면 명장 크리스토프 아담의 에클레어 비법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