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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힘
글쓴이
조 스터드웰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6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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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스터드웰

20년 이상 저널리스트, 방송인, 대학 교수 등으로 활약해온 아시아 경제 전문가로,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아시아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써왔다. 그는 중국 경제와 대(對)중국 투자를 다루는 경제 전문 계간지인 「차이나이코노믹쿼털리(The China Economic Quarterly)」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차이나이코노믹쿼털리」의 기사는 자체적인 시장조사를 통해 얻은 정확한 분석과 심도 깊은 연구 결과로 경제학계는 물론 비즈니스 리더들로부터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 증시의 문제점을 분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차이나 드림(The China Dream)』과 동남아시아 재벌들의 비밀을 파헤친 『아시아의 대부들(Asian Godfathers)』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고속성장을 이루고도 급속도로 빈국으로 전락한 동남아시아,
적은 부존자원과 정치적 혼란에도 부국으로 나아가는 기반을 탄탄히 다진 동북아시아.
동아시아의 승자와 패자를 결정지은 절대적 전략은 무엇인가?


『아시아의 힘(원제: How Asia Works)』은 빌 게이츠가 테드 강연과 자신의 블로그에서 강력 추천한 ‘올해의 책’이다.

이제껏 많은 경제학자들이 기적적인 경제성장과 파국적인 경제위기가 혼란스럽게 오간 동아시아에서 성장의 승패를 좌우한 요인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애써왔다. 지리, 기후 조건, 교육 수준, 정치 상황 등 수많은 요소가 검토됐지만 속 시원한 답을 얻기는 어려웠다. 이 책의 저자 조 스터드웰은 학계의 오랜 논쟁을 잠재우고, 치밀한 분석과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경제성장을 위한 3가지 공식을 찾아냈다.

그가 동북아시아의 경제성장을 이끈 전략으로 제시한 것은 토지 · 제조업 · 금융 부문의 정책이다. 토지를 재분배하고 가족농을 지원하라. 잉여 수입을 저축으로 유도하고 그 자금이 제조업으로 흘러가도록 하라. 금융을 개방하지 말고, 은행을 정부의 통제 아래 두어라. 스터드웰은 아시아 국가들을 직접 탐사하며 이 3가지 정책이 실행된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핀다.

빌 게이츠는 그의 공식에 대해 ‘상쾌할 만큼 명확하다’고 찬사를 보냈으며, 최근 10년간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로 꼽히는 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 대학교 경제학 교수는 “올해에 내가 읽은 경제서 가운데 가장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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