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 강아지들과 함께 인사말을 배워요
그림책 속 주인공 지율이는 인사할 줄 모릅니다. 엄마에게도 인사하지 않고, 어른을 만나도 인사는커녕 그냥 쓱 지나치지요. 선물을 받아도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할 줄도 몰라요. 그러던 어느 날, 지율이에게 큰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멍멍 강아지로 변한 거예요. 마법 할머니가 인사를 안 하는 지율이를 벌 준 거예요. 다행히 인사하는 법을 배워 오면 다시 사람으로 변하게 해 준대요. 과연 지율이는 강아지에서 사람으로 다시 변할 수 있을까요? 공원에서 만난 개 두 마리가 지율이를 도와준다고 해요. 지율이가 인사하는 법을 어떻게 배우는지 우리도 함께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