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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열대우림
글쓴이
정해종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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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해종

시인, 출판인.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대학 졸업 이후 줄곧 출판 편집자의 길을 걸었으며 고려원, 문학사상사, 해냄, 생각의나무 등을 거치며 편집장과 주간으로 일했다. 현재 파람북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01년 터치아프리카를 설립하고 쇼나 조각, 부시먼 아트, 웨야 아트 등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발굴하고 소개해 왔다. 〈아프리카 쇼나 현대조각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를 순회하며 수많은 전시를 열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우울증의 애인을 위하여』, 『내 안의 열대우림』과 산문집 『터치아프리카』, 『디스 이즈 아프리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막이 많다는 아프리카 미술에 대한 관심으로 보아 정해종만큼 사막횡단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한국에 드물지 싶다. 그는 '죽어라고 한쪽으로만 가서 죽지 않고 마을과 우물을 만나면 그게 사막을 건넌 것'이라고 말한다. 사막을 건너면서도 안엔 열대우림을 키우고 있는 시인. 책표지에 담긴 그의 고집스러운 얼굴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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