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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글쓴이
진경혜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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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경혜

서울 출생.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로 학사(BFA) 및 석사 학위(MA)를 받았다. The Honor Society of Phi Kappa Phi` 멤버로 있다. 유학 시절 일본인 남편을 만나 나고야에 3년간 머물며 잠시 영어교사로 일했다. 그 후 아들 쇼와 딸 사유리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고자 열심히 아이들을 관찰하며 함께 공부한 평범한 엄마다.

현재 시카고 대학 근처에 살면서 두 아이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다. 늘 `아이보다 반 발자국만 앞서 가르치되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아들 쇼에 이어 딸 사유리까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며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노하우에 대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고급스러워 보이는 원서책을 팔 아래 괴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표지의 주인공은 만 아홉 살의 나이로 미국 최연소 대학생이 된 '쇼 야노' 군. 이 책은 미국의 각종 언론에서 '캠퍼스의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크게 소개되면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쇼 야노 군을 키워낸 그의 어머니 진경혜씨의 자녀 교육 노하우 서이다. 과연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두뇌라 불리우는 아인슈타인과 비교될만한 천재를 키울 수 있었던 어머니가 밝히는 교육 노하우는 무엇일까? 만 한돌도 되기 전부터 영재 교육을 시켰나? 아둥바둥 수능 지옥을 치뤄내고 일년지대계 교육정책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한국인에게 쇼 야노 군의 이야기는 가히 장밋빛 미래로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은 '이렇게 천재를 키워라'는 이론서는 결코 아니다. "우리는 자식이라도 우리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존경과 사랑으로 길러야 한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또한 배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식지 않도록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을 뿐이다."는 말처럼 되려 아이의 재능발굴을 위해 몇배 노력한 부모의 역할이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천재' 부모의 백년지대계 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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