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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분할 데이트레이딩
글쓴이
박병창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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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일은증권을 시작으로 대우증권을 거쳐 교보증권에 몸담고 있다. 주식 시장의 최일선에서 ‘트레이더’로 살아온 증권 업계의 산증인이다. 시스템 트레이딩인 MP+와 지능형 HTS를 개발했고 최고의 시황 전문가, 투자 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다. 저서로는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 《차트를 알면 초단타 품절 되서 매매 타이밍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시분할 데이트레이딩(스캘핑)은 주식보유시간을 최대한 짧게 잡아서 순간적인 매매차익을 얻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캘핑에서 주식보유시간은 길어야 1시간을 넘지 않는다. 잠깐의 반등에서 차익을 창출해 내는 것이다. 따라서 일중, 년중의 주가 상승이나 하락은 큰 의미가 없다. 1분간의 주식흐름을 읽고 잠깐의 틈새를 파악하여 순익을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번 움직이면 크고 길게 움직여야 하는 기관투자가나 외국인들은 할 수 없고 순발력 있는 개미들만이 할 수 있는 기법이다.

스캘핑의 초점은 주식 보유 시간이 길어짐으로써 발생되는 위험을 피하는 것이다. 주식 보유 시간이 길다는 것은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예측이 어려워진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위험이 더 커진다고 볼 수 있다. 즉 주식 보유 시간이 길다는 의미는 보유 시간만큼 이익이 증가한다는 것보다는 위험이 더 커진다는 것이므로 가능한 짧은 시간에 매매를 종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시분할 데이트레이딩에 관한 내용이다. 철저한 실제사례 중심으로 주식투자가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HTS 상의 실제 거래 화면을 그대로 책에 담아 설명함으로써 주식투자의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론에 치우쳐 현장에선 쓸모가 없어져 버리는 책이 아닌 주식투자가들이 항상 가지고 다니며 실제 상황에 맞대보며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실용위주로 편집되었다. 600여 개의 차트와 그림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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