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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글쓴이
박지영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6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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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영

인문학과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공대 여자.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SK그룹, 삼성물산에서 신도시 개발 사업, 해외 투자 사업을 진행했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 투자 프로세스 구축,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센터에서 강남구 창업가 거리 내 MARU360의 조성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을 담당했다. 이후 소셜 플랫폼 창업과 벤처 캐피털을 거쳐 현재 메타버스 테크 스타트업에서 CFO로서, 성장전략 수립과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수백 명의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만나면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어나가는 이들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타트업을 빌드업(build up)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현명하게 극복할지 필드에서 뛰고 있는 창업가들과 함께 고민했고, 그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솔직한 용기와 담백한 지혜를 기르기 위해, 오늘도 글을 쓴다. 저서로 《삼성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나의 첫 NFT 투자 수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PT에 삼성의 엣지를 더해라!
이기는 PT를 하고 싶다면 당장 따라 해라.
당신을 바라보는 상사들의 눈빛이 바뀐다!


어느 회사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직장인들이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데 도움을 화술, 슬라이드 작성법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멋진 이미지로 장표를 만들고 그럴듯한 멘트로 프레젠테이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멋지게 발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청중, 고객, 상사, 경영진을 설득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매끄러운 화술과 폼 나는 이미지로 호감을 사고, 웃기고, 사로잡고, 감동을 주려는 것도 모두 그들을 설득하기 위한 것이다. 그들을 설득해서 상품을 팔고, 계약을 따내고, 프로젝트를 승인받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다.

이러한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면 슬라이드를 정말 멋들어지게 꾸민다 하더라도, 제아무리 뛰어난 화술을 구사한다 할지라도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없다.

삼성물산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하며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를 쌓은 저자가 쓴 이 책이 여러분이 그럴듯하기만 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계약을 따내고 성과를 올리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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