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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람들
글쓴이
그레이엄 핸콕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1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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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이엄 핸콕

핸콕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논픽션 베스트셀러 『신의 지문』의 저자이며, 『신의 암호』, 『신의 봉인』,『슈퍼내추럴』 등을 썼다. 그의 책은 27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핸콕은 대중 강연을 하며, 영국의 채널 4 방송국의 2개 주요 텔레비전 시리즈를 포함하여 방송 출연을 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수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그의 사상을 전달하면서, 재야 사상가로서 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새롭고 이례적인 방식으로 특별한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지식인으로 명성이 높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신의 지문” 출간 이후 20년 만에 펼쳐지는,
사라진 문명을 전달한 신의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가는 놀라운 여정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신의 지문』의 저자 핸콕이 돌아왔다. 그 시작점은 터키 괴베클리 테페의 1만2,000년 전에 세워진 신비로운 거석 기둥들이다. 『신의 지문』에서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건설 시기가 기원전 1만 년경임을 입증하고, 남아메리카의 고대 유적지와의 연관성을 고찰함으로써 사라진 고대 문명의 존재를 증명했던 핸콕은 속편인 『신의 사람들』에서는 고대에 일어난 전 세계적인 대홍수에 얽힌 비밀(마치 『성서』 속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같은)과 그후의 일들을 추적한다.

미국 워싱턴 주에 남아 있는 엄청난 대홍수의 흔적, 그리고 대홍수를 기억하고 그것을 전하고 있는 세계 곳곳에서 공통되게 나타나는 전승들, 페루에 남아 있는 거석 유적물, 인도네시아의 엄청난 피라미드 등, 핸콕은 사라진 고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서 전 세계를 누빈다. 그 과정에서 핸콕은 이 특별한 유적지들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가는 그의 놀라운 여정이 다시 한번 독자들을 더욱 강력한 증거들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비롭고, 수수께끼로 가득한 세계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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