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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50
글쓴이
박영숙 외 1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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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현재의 가치관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미래
2050년을 읽으려면 먼저 당신의 사고방식을 바꿔라!


2050년까지 우리를 찾아올 미래의 모습 중 일부다. 우리는 에너지나 수명 연장에서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고 또 실업률과 강인공지능을 보고는 비관할 것이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인 블록체인이나 합성생물체에서는 어떤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런데 미래는 지금처럼 ‘지성을 가진 유일한 생명체 인간’ ‘취업과 사업 성공으로 얻는 부와 명예’ ‘나이 드는 삶이 자연의 원리’ 같은 가치관과 목적을 가지고 보아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세계미래보고서 2050』은 지금과 완전히 달라지는 2050년의 모습을 예측하고 새로운 삶의 목적과 가치관을 함께 다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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