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네이버 웹소설!
놀라운 기록!
조회 수 2천3백만, 리뷰 수 9천 건 이상!
도망 다니는 게 능사가 아니다.
이제부터 반격 시작이다!
적을 없애는 것이 제일 안전한 일이라 생각한
현신과 이나는 시원과 하진을 아군으로 포섭한다.
하지만 베일에 의해 아이들은 지옥으로 끌려가고
현신은 아이들을 되찾기 위해 다시 지옥으로 향한다.
전설로 남은 천년 전쟁을 방불케 하는
루시퍼 전쟁의 시작!
“내려가서 다 쓸어버려.”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아무도 예상 못 한 전쟁의 결말.
악마처럼 타오르는 로맨스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