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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이야기
글쓴이
아서 단토 저/박선령 역/이혜경 편
출판사
움직이는서재
출판일
201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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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예술과 비즈니스의 경계를 허문 창조적 인재의 롤모델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의 벽을 넘나든 대가의 일대기를 만나다


티셔츠, 수첩, 가방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가의 그림이 있다. 바로 코카콜라 병과 바나나, 수프 캔 등 평범한 소재를 비범하게 그려 낸 앤디 워홀의 작품들이다.
우리에게 앤디 워홀의 작품은 전시회장의 액자 속을 뚫고 일상으로 자리 잡은 몇 안 되는 명작 중 하나이다. 그런 그를 어떤 이들은 ‘워홀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상업예술가로 살았던 사람’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순수예술가이자 상업예술가였으며,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의 담벼락을 와락, 허물어버린 사람이다.

《앤디 워홀 이야기》는 20세기를 살았지만 누구보다 21세기적이었던 창조적 인재 앤디 워홀의 성장기부터 작품 세계, 세상을 떠난 후까지를 세세하게 담았다. 워홀의 작품은 유명하지만 그 작품만큼 그의 삶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가난한 이민 노동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류머티즘 무도병을 앓으며 병약한 유년시절을 보낸 앤디 워홀이 어떠한 과정과 길을 통해 미술사에 길이 남을 대가로 성장했는지를 차근차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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