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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글쓴이
이정아 외 2명
출판사
동아엠앤비
출판일
201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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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아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를 같이 썼고, 『올빼미일까 부엉이일까?』 「우리아이 첫 지식 과학백과」 시리즈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우리나라는 왜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할까?
청소년들이 노벨상을 꿈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마다 10월이면 노벨상 이야기로 대한민국이 떠들썩하다. 노벨상은 우리에게 항상 아쉬움과 부러움을 동시에 준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수상자가 나오면 은근한 질투심까지 생기기도 한다. 2015년 10월 5일, 2015 노벨상 수상자가 처음으로 발표됐다. 바로 노벨 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인 투유유와 윌리엄 캠벨, 오무라 사토시가 그들이다. 이들은 기생충과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을 막기 위해 혁신적인 연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유유 교수는 중국인 과학자로는 처음으로 노벨 과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면 온 나라가 기쁨의 도가니에 빠지기도 하고, 아쉬움에 뒤덮이기도 한다. 2015년 10월 한 달간 우리나라 뉴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노벨상 관련 기사의 주제는 ‘왜 우리나라에는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가?’이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과학상이 아닌 노벨 평화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노벨상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는 것일까? 이 책은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노벨상에 잘 모르는 것들에 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노벨상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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