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글쓴이
박완서 외 3명
출판사
달
출판일
2016년 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당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
사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들을 수 있어요

2016년 1월 22일은, 박완서 선생님께서 우리 곁을 떠난 지 5주기가 되는 날이다. 하여 이곳에 계실 때 남기신 말씀을 한데 묶었다. 그동안 선생님의 후배 문인들이나 문학평론가들이 선생님을 찾아뵙고 나눈 대화의 결과는 참 많았다. 그 많은 기록 중에서 우리는, 서강대학교 국문과 김승희 교수,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 장석남 시인, 최재봉 한겨레 선임기자, 김연수 소설가, 정이현 소설가,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신형철 문학평론가, 박혜경 문학평론가, 이렇게 9명이 진행했던 대담을 추렸고, 5주기에 부치는 이병률 시인의 새 글을 보태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