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변화란 열이나 압력에 의해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들은 평범한 일상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물질이 변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쌀이 밥이 되거나 밀가루가 부드러운 빵이 되는 과정, 얼음이 녹아 물이 되는 것 그리고 삶은 계란이나 찐 고구마, 버터 녹인 것 등은 쉽게 눈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물질의 변화들입니다.
'쫄깃쫄깃 국수를 먹어요'는 국수를 삶아 먹으련느 동물들을 의인화 하여 국수의 변화 과정과 국수를 삶는 데 필요한 도구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이렇게 물질이 열에 의해 여러 가지 형태로 변할 수 있음을 알려 주고 함께 실험함으로써 그 과정을 비교해 보며, 아울러 도구의 사용법이나 용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