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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합본]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전2권/완결)
글쓴이
이진희 저
출판사
동아
출판일
2016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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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희

처녀자리.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1,2권),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1,2권),
타인처럼, 인체화, 내 손안에 있소이다(1,2권), 야누스의 심장(1,2권),
북창애가(1,2권), 너의 그림자를 밟다 외 다수

책 소개

분야로맨스
단정한 복장, 금욕적인 외모, 엄격하고 깐깐한 남자 남상진.
낮에는 대그룹 임원, 밤엔 나이트클럽 상무님으로 투잡.
보살처럼 웃지만 뒤끝이 작살이라 조폭들도 피해 간다는 전설의 ‘피보살’
착한 가면 끌어안고 착한 척 하기 정말 힘든 남자의 눈물겨운 사랑 쟁취기
“이 정도까지 했으면 좀 낚여봐라, 응? 나… 안 불쌍하니?”

[키스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앞으로 가르칠 게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반한 여자 앞에서는 멋진 척하는 전설의 피보살과

[저한테 삽 주면 땅 파고 들어가요, 지금 같아서는 콘크리트도 팔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떤 감언이설도 요리조리 피해가는 그녀를 향한 닭털 날리는 애로애로 기행.

“저 화분에 심어진 꽃은 멜리사라는 허브인데요, 꽃말이 ‘동정’이래요. 상진씨, 동정…… 은 아니죠?”
공평성을 주장하는 대담한 질문에 상진은 과연 서인의 동정(同精) 아닌 동정(童貞)을 사수할 수 있을까?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남자의 성질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기 시작하고,

[깡패든, 조폭이든 이젠 시험 쳐서 애를 받든가 해야지, 장난도 아니고.~!]
왕년에 껌 좀 씹고 침 좀 뱉던 상무님, 동네 양아치만 족치며 화풀이 한다.

이진희 - 처녀자리.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트리플 A형 같은 O형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종류 모으기, 아이쇼핑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에 상주중.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 내 님아, 못된 내 님아, 타인처럼, 인체화, 하쿠나마타타,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 내 손안에 있소이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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