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풀밭에, 아름다운 숲이 있고, 밤이면 별이 총총 박히는 아름다운 시골 농장에 사는 찰리! 그런데 찰리는 어서 빨리 도시에 사는 친구를 찾아 시골을 떠나고 싶어하는 강아지랍니다. 그래서 신문에 광고를 내죠. 찰리는 옆집 진과 함께 매일 매일 쌓여가는 편지를 살펴보며, 원하는 친구를 기다려요. 찰리는 친구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
행복은 언제나 내 주위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자기 곁에 있어 주는 친구가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