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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변명
글쓴이
권영설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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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영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영 칼럼니스트이자 혁신 전문가.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그 후 2004~2005년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여 ‘블루오션’ 열풍을 일으키는 등 경영의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 수많은 강연장에서 경영 혁신에 관해 탁월한 입담을 발휘해 왔으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공공조직과 민간기업에서 경영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겨하며, 경영자와 리더십, 일과 직업의 세계, 혁신 조직의 비결, 미래의 시장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문화부와 산업부 기자로 일했고, 국내 최초로 경영전문 기자를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 원장 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경영자를 위한 변명』,『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연습』,『심플의 시대』등을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는『경영의 미래』,『빅 씽크 전략』,『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경영이란 무엇인가』,『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변화를 다그치는 책들이 범람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이 책은 작고 고달픈 샐러리맨들에게 겸손하게 다가가며 그들을 안심시키고 위로하며 인간이 수용할 수 있는 변화를 권한다.

한경닷컴 커뮤니티에 연재되었던 같은 제목의 칼럼을 바탕으로 새롭게 집필된 책으로 '비즈니스맨을 위한 갈등 해소 커뮤니티'를 표방하며 2000년 11월 23일에 첫 문을 연 칼럼 「직장인을 위한 변명」은 연간 총 4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직장인들 사이에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생활을 하다가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먼발치에 멈춰 서서,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들여다본 한국의 직장 사회는 어딘가 잘못되어 있었다.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기업이 망하고 흥하는 것은 지구상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이다. 우리 나라의 직장인들만 그 '일상적인 일 에 휘둘릴 이유가 없는데도 집단적인 조바심과 근거 없는 불안감이 그들 위에 있었다. 많은 샐러리맨들이 고개를 숙이고, 잘못된 이유를 붙들고 자책하고 있었다."

이 책은 집단적인 조바심과 불안감에 시달리는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차분하게 직장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어떻게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나침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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