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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는 만큼 보인다
글쓴이
송양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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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양민

현재 가천대학교 의료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가 쓴 『경제기사는 돈이다』, 『경제기사는 지식이다』, 『밥 돈 자유』, 『100세시대 은퇴대사전』 등의 저서는 40만권 이상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로 기록되고 있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벨기에 루뱅대에서 유럽학 석사학위를,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8년 가천대학교로 옮겨 보건대학원장, 특수치료대학원장을 엮임했다. 연구분야는 인구고령화, 보건정책, 경제교육 등이며, 보건?복지?노동?연금분야 연합학술단체인 사회보장학회 회장을 지냈다. 일선기자 시절 뉴욕, 런던, 도쿄, 베이징,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경제현장을 50여 차례 취재 보도했으며, 1991년 걸프전쟁 당시 이스라엘과 터키에 40일간 파견돼 종군했다. 『경제기사는 돈이다』(21세기북스, 2000), 『경제기사는 지식이다』(21세기북스, 2001),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경제이야기』(21세기북스, 2003), 『30부터 준비하는 당당한 내 인생』(21세기북스, 2005) 등 1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재테크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열악한 경제 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고수들은 두 자릿수 이상의 고금리 상황이었을 때나 저금리 상황이나 똑같이 돈을 번다. 그때 그때 금융환경에 따라 재테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돈에 대한 감각을 배양했기 때문이다. 또 재테크 고수들은 정보에 밝다. 그들은 어떤 금융상품이 좋은지, 어디에 투자해야 좋을지 선택할 때, 여러 곳에 정보를 쫓아다니며 정보를 얻어낸다. 그러나 돈에 대한 정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돈은 아는 만큼 보이기 마련이고, 또한 보이는 만큼 벌 수 있다.

이 책은 『경제기사는 돈이다』와 5월에 나온 『경제기사는 지식이다』에 이은 '알기 쉬운 경제이야기' 시리즈의 후속편으로 고수들의 재테크 전략과 정보를 경제 전문기자들이 몸으로 뛰어 얻은 다양한 실전 전략을 위주로 엮은 것이다. 그래서 다양한 재테크 방법과 돈을 벌 수 있는 정보를 알려준다. 재테크의 3대 산맥인 금융, 부동산, 주식투자라는 세 가지 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돈을 벌 수 있는 지식과 정보, 나아가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또한 금융시장과 상품, 세금을 안 내는 방법, 저금리 시대의 부동산 재테크 전략, 주식투자의 방법론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정보'를 준다.

현장에서 보고 들은 정보를 토대로 정확하고 현장감 있는 재테크 관련 상식들을 풀어주는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나 고수 모두에게 돈 버는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경제 전문가가 추천하는 알짜 재테크 비법으로 저금리 시대를 이기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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