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직접 쓴 ‘5개국 10개 도시’ 생생여행기
[오사카,나라,고베,교토,삿포로,오타루,타이베이,바르셀로나,이스탄불,아테네]
-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솔직하고 생생하게 써내려간 새로운 개념의 세계 도시 여행기
- 4개국 주한 대사와 UNESCO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추천한 책!
- 담임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여행일기’가 ‘여행기’로 출간!
- 뚜벅뚜벅 두 발로 떠나는 여행에서 세상을 배운다!
어린이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세계 도시 여행기입니다.
학교공부와 각종 선행학습으로 교실 밖 세상 체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이지만 ‘여행은 길 위의 학교’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초등학생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여행 자체의 흥미로움과 학교 밖 교실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일기 형식으로 그려냅니다.
어른들을 따라다니는 일반적인 여행이 아닌 여행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주도하는 체험담은 어린이만의 순수함과 영특함으로 가득하고 여행이 어린이들의 꿈의 성장판 자극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를 증명하듯 보여 줍니다.
여행한 도시마다 일기 형식의 생생한 경험담과 다채로운 사진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고, 해당도시마다 도시와 나라에 대한 설명, 역사적인 사실이나 문화를 정리한 교과서 팁, 그곳에서 가능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소개가 함께 잘 정리돼 있어 여행 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부록페이지에서는 초등학생 자녀와 뚜벅이 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를 배려해서 안전하게 많은 경험을 하는데 조언이 되는 다양한 여행정보와 경제적인 비용으로 자유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각종 노하우가 짜임새 있게 정리돼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이 여행기를 펼치는 순간,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을 교실 밖 세상으로 안내해줄 가장 생생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입니다.